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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정의하는 웰니스란 단순히 건강을 유지하는 차원을 넘어, 인간이 자신의 시간과 에너지를 가장 가치 있는 곳에 집중할 수 있도록 돕는 일이라 믿습니다. 그러나 오늘날의 현실은 그리 간단하지 않습니다. 수많은 영양제와 건강 정보가 넘쳐나지만, 정작 각자에게 맞는 해결책을 찾는 일은 어렵고 복잡합니다. 바쁜 일상 속에서 스스로 건강을 관리하는 데 드는 수고는 점점 더 커지고 있습니다.
알고케어는 맞춤 영양관리 서비스를 런칭했습니다. 50년 전이나 지금이나 영양제 통에서 손으로 한 알씩 꺼내먹던 사용자 경험을 완전히 바꿨습니다. 이제는 누구나 자기 나이, 체중, 질환, 먹고 있는 약, 생활 습관 등 현재의 건강상태에 맞게 매일 새로 배합된 맞춤 영양제를 먹을 수 있습니다.
AI 웰니스 에이전트, 마이알고 (Myalgo)
알고케어를 사용하면 모바일 앱에서 건강 데이터(컨디션, 병력, 수면, 식습관 등)를 연동하고, AI 웰니스 에이전트 마이 알고(My Algo)가 개인 맞춤 영양 설계를 실시간으로 수행합니다. 여기에 더해, 사용자가 관심 있는 건강 키워드를 직접 선택하면 필요한 영양 성분의 종류와 함량이 사람마다 다르게 자동 설계되며, 매일의 섭취 기록과 컨디션 변화에 따라 나에게 더 잘 맞는 방향을 지속적으로 고민하고 제안합니다.

algocare E1
가정용 디바이스 알고케어 E1은 정수기처럼 친숙한 터치형 IoT 디바이스로, 마이 알고가 설계한 맞춤 영양제를 즉석에서 배합·추출해 바로 섭취할 수 있게 합니다. 이 과정은 간단하고 직관적이며, 가족 구성원 각각의 건강 상태에 따라 개인별로 다른 맞춤 조합을 제공합니다.

algocare nutrition
영양제는 고품질 글로벌 원료를 기반으로 한 알고케어 뉴트리션으로 제공되며, 누적 2억 개 이상의 추출 기록을 가진 검증된 솔루션입니다. AI 알고리즘과 실시간 건강 데이터가 결합되어 매일 최적화된 영양 성분을 가정에서도 쉽게 섭취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있습니다.



서울대 법대를 졸업하고 김앤장 법률사무소에서 4년 간 변호사로 일하며, 대기업이나 외국계 기업 등의 신사업 규제 검토 업무를 맡았습니다. 그러면서 시장의 많은 기회를 알게 되고, 또 변호사 일이 한 번에 하나의 클라이언트만 돕는다는 점에서 임팩트가 작다고 생각하여 창업에 뛰어들게 되었습니다. 첫 창업 당시에는 핀테크 스타트업을 창업했었고, 알고케어는 두 번째 창업입니다.
앞으로 기술 발전에 따라 모든 것이 무한해지지만 '인간의 시간과 에너지'는 유한하다고 생각하여 시장 기회를 찾았습니다. 인간의 시간과 에너지를 아껴주는 것이 AI이고, 늘려주는 것이 헬스케어라고 보고, AI를 통해 헬스케어 시장을 혁신하는 알고케어를 창업했습니다.